Business Innovation, KOREALOGIS. 최소 비용으로 최고 효율의 물류서비스를 구현하는 코리아로지스와 함께하세요.

보도자료

코리아로지스가 언론에 보도된 자료를 소개합니다.

(주)코리아로지스 , 애플 위치정보사업권 획득

2009-11-18

방통위, 18일 사업권 신규허가 의결 (주)코리아로지스와 애플이 방송통신위원회에 신청한 위치정보사업 허가 심사를 통과했 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8일 전체회의에서 총 5개의 법인 위치정보사업 허가신청을 했으나, 애 플과 (주)코리아로지스만 허가조건을 만족해 신규 허가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애플이 방통위로부터 위치정보사업 허가를 받음에 따라 아이폰 출시가 보다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방통위 측은 “애플이 이동통신사에 맡겨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 간섭받을 것을 우려해 직접 제공하기를 희망, 위치정보사업 허가신청을 한 것”이라고 밝혔다. 일단 업계에서는 애플이 KT를 통해 이달 28일부터 예약판매에 들어갈 것이란 전망이 우세 한 가운데, KT 측은 “아직까지 공식 출시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을 아끼고 있다. 이날 브리핑에서 오상진 방통위 개인정보보호윤리과장은 “애플의 경우 아이폰을 통해 지 도서비스, 나침반 등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위치정보사업 허가신청을 했다”며 “ (주)코리 아로지스의 경우 GPS 수신기를 통해 차량의 위치를 관제하는 서비스를 하게 된다”고 말했 다. 이어, “애플과 (주)코리아로지스의 경우 재정구조, 기술능력, 개인정보보호 조치 능력 등 에 있어 조건을 만족했으나 나머지 3개 사업자는 이를 만족시키지 못해 탈락했다”고 설명 했다. 다만, 애플의 경우 향후 파인마이아이폰(FineMyiPhone) 서비스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할 경우 서비스에 대한 이용자 동의, 정보 관리 부문에서의 암호화, 개인위치정보의 사용 즉 시 파기 의무 등 방통위로부터 사전적 조치 점검을 받은 이유 제공해야 한다. [2009-11-19 경제투데이]

목록